Effect Edit 맛보기

 

이펙트 에디트를 살짝 맛만 보고 넘어가자. 이펙트 에디터와 비슷한 툴로 ATI의 RenderMonkey와 NVIDIA의 FX Composer가 있다. 이펙트 에디터가 좀 익숙해지면 FX Composer로 넘어갈 생각이다.

그래픽 카드에 관계없이 어떤 툴을 사용해도 무방하다. 우선 다이렉트 X SDK을 인스톨 하면 깔려있는 이펙트 에디터를
사용하자.

설명보다 아하~~ 이렇게 되는구나 정도이지만, 코드를 고칠 때 자동으로 실시간 보여주는걸 보면 참 신기하다.
요리 강좌에서 먼저 결과물을 보고 설명하겠다.

 

유나를 흑백으로 만드는 픽셀 셰이더 예제 코드를 사용한 결과물이다.
결과물 , 흠 재미있지 않나??

        PixelShader  =
        asm
        {
            ps_1_1
            def   c2,  0.333f, 0.59f, 0.11f, 0.0f

            tex   t0
            dp3  r0, t0,  c2
         };

윗 코드를 다음과 같이 추가 이펙트 에디트의 코드 에디트 창에 추가하기만 하면 된다.

어셈블리어 형태의 픽셀 셰이더를 알려주기 위해 PixelShader  = asm {이 필요하다.
나머지 셰이더 코드는 앞에서 설명했기 때문에 기냥 넘어간다.